아들이 열여섯살이 되면 친구로 대하라

[교육]
고대 인도의 "마누법전"에 아들이 열여섯살이 되면 친구로 대하라는 구절이 있단다..
성인이 된 아이를 친구로 대하지 않기 때문에 많은 괴로움이 생긴다고 여기면서....,
그러나 아들을 친구로 대하는 것에는 여러가지 애로가 따른다...
요즘 아이들 성숙의(?) 속도가 장난 아닌데 이제는 10살면 돼도 친구로 대해야 할 듯 싶다ㅠㅠ
우리집 두 따님도 사춘기라는 최대 무기를 들고 나를 점점 압박해 오는데 이 글귀가 맘에 콕!! 와서 박혔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7/16 11:29 2009/07/16 11:29

박재동의 '人生萬花" 중에서..^^

[책소개/좋은 글귀]

내가 참 좋아하는 만화가이자 시사만평가 박재동님의 새 책을 아이를 따라간 수련관 도서관에서 만났다.
역쉬 실망시키지 않는 글과 그림들...
일상적인 글속에서 느끼는 감동백배, 나를 돌아 보고 나를 깨우는 글귀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모작 인생에 관한 얘기다.
그러니까 지금까지는 10,20대에 준비해서 60한 평생을 살면 대충 되었는데 이제는 모두 90에서 100살까지 살게 되기 때문에 일모작으로는 안되고 이모작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
지금 다시 내 인생을 리모델링 하면 되는 것이다.
   1. 운동을 한다
   2. 공부를 한다. 이것저것 연습도 하고 배운다.
   3. 성격을 고친다. 쿨하게 고친다.
   4. 태도를 바꾼다. 너무 무리한 일을 안한다.
   5. 시야를 넓게 가진다.
 아, 젊음이 다시 올 수가 있겠구나
이걸 생각하면 기분이 삼삼하다..........

박재동님은 기분이 삼삼해지신다는데 나는 왜 이리 마음이 무겁지ㅠㅠ
준비된 사람과 게으른 사람의 차이것지.....
노력하자!! 애쓰자!! 내 인생의 이모작을 위해~~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7/16 10:17 2009/07/16 10:17

블로그 주인장들임당^^

[분류없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랑하는 우리 두 딸의 모습임당^^
지금은 더 성숙한 여인네(?)의 포스지만...
사랑스런 우리 두 딸이 소소한 기쁨과  행복을 주는지~~!!
사춘기라 가끔은 황당할 때도 있지만...
올봄 제주도 가족여행에서..
우리 집 한 남자는 찍사 하느라 빠졌네요..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7/09 18:20 2009/07/09 18:20

슬픔보다 더 슬픈 이야기

[분류없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비오는 오늘에 마음을 적시는 책이에요..
너무나 사랑해서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내는 남자..
 그 남자를 잊지못해 이 세상을 버리는 여자..
그런 여자를 사랑했던 또 다른 남자...
그 남자를 사랑하지 않으면서 자격을 갗춘 남편감으로 결정한 여자..
4남녀의 슬프고도 슬픈 사랑이야기..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2009/07/09 12:34 2009/07/09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