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이 된 아이를 친구로 대하지 않기 때문에 많은 괴로움이 생긴다고 여기면서....,
그러나 아들을 친구로 대하는 것에는 여러가지 애로가 따른다...
요즘 아이들 성숙의(?) 속도가 장난 아닌데 이제는 10살면 돼도 친구로 대해야 할 듯 싶다ㅠㅠ
우리집 두 따님도 사춘기라는 최대 무기를 들고 나를 점점 압박해 오는데 이 글귀가 맘에 콕!! 와서 박혔다
내가 참 좋아하는 만화가이자 시사만평가 박재동님의 새 책을 아이를 따라간 수련관 도서관에서 만났다.
역쉬 실망시키지 않는 글과 그림들...
일상적인 글속에서 느끼는 감동백배, 나를 돌아 보고 나를 깨우는 글귀들...


![]() | ![]() |
::: 사람과 사람의 교감! 人터넷의 첫 시작! 댓글을 달아주세요! :::
그런말이 있군요. 저는 아직 아기가 어려 잘 와닿지는 않는데... 나중에 느끼게 되겠죠?
그나저나 난초님 말처럼 요즘 애들은 빨리 성숙해서 열여섯 전에 친구로 대해야할거 같아요. ㅎㅎㅎ
지금 아들 나이네!
친구가 아니라 영~평행선이라서 실로 걱정임다.
아이가 바뀌는 것이 아니라 엄마가 바뀌어야 된다는 소식도 아침 방송프로(SBS)에서도 지적이
있었는데 맞는 말 같어요.